Q1.
유주의 음악을 처음 듣는 사람에게 추천하고 싶은 ‘입덕곡’과 이유는?
A1.
‘겨우, 겨울’입니다. 이 곡은 저의 첫 자작곡이라 그런지 순수하면서도 제가 느끼는 겨울을 잘 표현한 곡 같습니다.
Q2.
BML2025를 준비하면서 있었던 T.M.I를 공개하자면?
A2.
신곡을 공개하고 싶은 마음에 뷰티풀 민트 라이프 2025에서 공개할 신곡부터 녹음 시작했습니다ㅎ
Q3.
한 편의 영화 같은 권순관 선배님과 함께한 이번 협업, 유주님 입장에서는 어떤 ‘명장면’이었는지 궁금해요!
A3.
권순관 선배님과 함께한 협업은 수채화 같았어요. 다른 색이지만 어우러지면 또 다른 그림이 되는 그런 수채화요. 예쁜 그림처럼 기억될 것 같습니다.
Q4.
곡 작업할 때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감정이나 메시지는 뭔가요?
A4.
내가 먼저 공감할 수 있는 스토리를 구성하는 것.
나만의 색을 담기 위해 내 본연의 말투와 감성을 최대한 살리는 것.
Q5.
무대 위 유주와 무대 아래 유주는 얼마나 다른가요?
A5.
크게 다를 건 없다고 생각하지만, 무대에 서면 눈빛이 더 살아나는 것 같다고 느낍니다.ㅎ
Q6.
팀 활동과 솔로 활동 두 번 다 성공적으로 해내고 있는 유주님!
팀 활동과 솔로 활동의 가장 큰 차이점은 뭐라고 생각하시나요?
A6.
팀 활동은 좋은 요리 속 좋은 재료가 되려고 노력하는 마음가짐이라면, 솔로 활동은 레시피부터 재료 준비, 조리까지 손수 하는 느낌입니다.
정성이 듬뿍 들어간 유주의 곡들 행복하게 즐겨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프로그램밍 북을 페스티벌 당시에만 판매하는 것 같아 뷰민라 못 온 팬들은 못봤을 내용 같아서 공유해
문제있음 댓글 부탁합니당
오 ㅋㅋㅋ
오 감사감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