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근길 일부공개
유주가 버라에서 후곡사거리에 추억이 많다길래 퇴근길까지 보고 후곡사거리로 냅다 출발
식사하고 카페가서 더위 좀 식히고 나서 집에가려고 찾아보는데
오마중 앞 버스정거장에서 버스타고 가라는 운명의 계시를 받음 ㅋㅋㅋㅋㅋㅋ
너무 더워서 학교 찾아가보는건 생각도 못한 상태에서 그냥 집에나 가야지 했는데 이게 웬 떡
더위를 참고 그래도 학교 안에 들어가보고 싶었지만 문이 닫혀있어서 바깥에서 찍은 사진만 투척합니다


오마중 담벼락마다 이렇게 (오마중) 이라고 마크가 박혀있음ㅋㅋ 꽤 귀엽
엄지야..!!


ㅎㄱㅅㄹ!!
ㅎㄱㅅ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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퍄 후기설리
오마초 오마중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