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 사녹은 지방러에게는 1박2일의 일정
러브에이드때도 여름이였는데 그 비슷한 느낌의 날씨
그래도 생각보단 바람도 불고 괜츈했음
인쳌하고 다시 모이는 시간이 딜레이가 되면서
서서히 정신이 몽롱해짐
입장해서 계단에 전부 조용히 좀비처럼 앉아있던 나비들
팬매님 리허설 음악에 맞춰 응원법 해보자하니까
세상 그렇게 잔잔하고 침울하게 낮은 응원소리는 첨들어봄ㅋㅋㅋ
무대 입장해서 완전 화이트 여신 멤버들 보고 각성했는지
피토하듯 응원법함 역시 나비는 실전에 강함
(옆 소녀나비분 엄청 소리가 커서 든든했습니다 감사요)
못자고 기다리다 지쳐도 삦 무대보면 파워풀충전됨
아 나도 나오는길에 카니 봄 시호쌤도 본거같은데 ㅋ
오늘 온 갤러들 나비들 새벽부터 고생했고 생방도 잘부탁함
나비 컨페티도 같이 기차타고 내려감
팔찌는 왜 안뜯어지는것 ..집에가서 예쁘게 질라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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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띤비세트
가아니라 물고기는무지지
ㅎㄱㅅㄹ
ㅎㄱㅅㄹ 고생많았다
ㅎㄱㅅ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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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잔하고 침울 ㅋㅋㅋ 고생했어
ㅎㄱㅅㄹ!
ㅎㄱㅅㄹ 그 침울 목소리 내가 크게냈다 ㅋㅋㅋㅋㅋㅋ
ㅎㄱㅅ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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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생 많았어 - dc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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