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닥난 체력이지만 서울 올라온 김에 꼭 와보고 싶었던 예자매 생일카페에 방문했음. 은비즈 때 현생때문에 못와본게 천추의 한이라..
홍대입구역 내려서 한10분 걸어서 육수추출 시작할때쯤 도착
생카가 인생 처음이라 시스템 몰라서 당황쓰 ㅋㅋ
2층에서 음료랑 쿠키 주문하고.. 스티커?사진 받고 1층으로 내려옴. 사장님 정말 친절하심 ㅎㅎ
사진은 못찍었는데 다른 방에는 예자매 레전드 사진들로 도배되어 있으니 참 좋았어. 여자친구 노래 들으면서 아메리카노 한 잔 하니 여기가 지상낙원이군 헤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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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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