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올해 예린이의 첫 단독오프가 무려 팬미팅이라는 소식으로 찾아와줘서 깜짝 놀랐고 넘나 기대됐음
@ 팬미팅이나 콘서트같은 큰 오프는 출근할때 얼굴 없이(ㅋㅋ) 오기 때문에 그냥 옌니 도착해서 들어가는거 보기만 하려고 일찍 가서 뒷모습 출근 봤고 ㅋㅋㅋ 노메이크업이라 당연히 촬영 제지가 있다
삦콘때도 그러했듯이.... 넷슴다
@ 루프탑 무대로 팬미팅의 막을 여는 옌니!!
루프탑은 진짜 상큼함으로 중무장하고 옌니 특유의 누누슴을 잔뜩 볼 수 있는 무대라 기분이 넘 좋았어
@ 1부는 랜플댄 타임으로 옌니의 춤도 보고 큐앤에이 읽다가 알아서 슥슥 패스도 해가는 옌니를 보면서 웃음이 절로 나서 넘 재밌었고 옌니 특유의 우린이들 대할때의 그 프리함과 여유로움, 그게 mc분한테까지 향하니까 더 재밌었음ㅋㅋㅋ
펄미에이트랑 세이브미 강렬하면서도 몽환적이어서 넘 좋았다. 갠적으로 세이브미는 버블에서 4글자 말할때 이 곡 밖에 없는데? 했고 펄미에이트는 왠지 그냥 할거 같았음
빌리버는 곡 자체가 너무 좋아서 늘 다시 오프에서 보고 싶었는데 진짜 기분 좋아지는 무대였음
8글자의 정체가 무려 앞면의뒷면의뒷면이었다니?!!
우리에겐 앞뒷뒷 3글자로 익숙한, 전혀 생각 못했던 이 곡을 한다고 했을때 너무 벅차올랐음 ㅠㅠㅠㅠ
떼창할때는 근데 마냥 즐거웠음 ㅎㅎ
@ 2부에서 완전 애기시절 (지금도 애기같은 동안 페이스이지만ㅋㅋ) 옌니의 연기를 보면서 꺄아아악!! 하는 옌니가 넘 웃기고 귀여웠다 ㅋㅋㅋ
빙고판은 다 맞혀야되는디.... 2개나 틀렸네...
아직도 멀었다.... ㅋㅋㅋㅋ
3인의 당첨자중 남자분 2분보고 왜 난처해하다가 재밌어하나 했더니 애장품 보고 빵터졌다 ㅋㅋㅋㅋㅋ
그래도 핑크치마 런웨이는 여성분이 해서 다행인 그림이 나왔네 ㅋㅋ
@ 그룹포토같은 특전??은 처음 참여해보는데 2번다 의자에 앉는 번호를 뽑아서 옌니 옆에 서보진 못했네 ㄲㅂㅋㅋㅋㅋ 그래도 9명이라는 소수인원과 옌니랑 가족사진 찍는게 어디야 ㅋㅋㅋ
2부 그룹포토 끝나고 찐막으로 옌니 보내주면서 인사할 수 있는 시간이 짧게나마 주어져서 좋았네! 아니 근데 술에 진짜 솔직한 예린이라 더 웃기네 ㅋㅋㅋㅋ 저메추로 맥주 뭔데 ㅋㅋㅋㅋㅋ
@ 10주년콘 이후로 예린이를 만나지 못하고 있는 우린이들에게 단비같은 선물이었던 팬미팅 정말 즐겁고 행복했고 옌니야 고마워~~~!! 우린이들도 함께하며 옌니 응원하느라 고생해따아아
짤들 올리고 후기 마칠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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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 정성후기설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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