옌미팅 전날 너무 설레서 조금밖에 못자고 서울 가는 버스에서 약 3시간 정도 잤다.
버스에서 내릴때 같은 버스 탄 아이가 나한테
"크어어어엉(코골이 소리겠지..) 아저씨 빠바이" 라고 인사해줘서 겁나게 쪽팔렸다 ㅋㅋㅋㅋ

덕질한다고 서울 좀 와보더니 이제 지하철 잘못타는 실수 없이 무난하게 도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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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장 내려가는길에 포스터도 찍고 굿즈도 사구 입장

첫무대 루프탑 들려올때 엄청 신났고 착장 보고 진짜 너무 예뻐서 기절할뻔 했다

다음으로 랜덤 플레이 댄스할 때 옌 솔로곡 타이틀이랑 여친이들 타이틀 몇개 나왔는데 열심히 외웠던 응차게를 신나게 질렀다
(엄지야!! 외치고 엄청 뿌듯했는데 갤보니 예린아!!라고 못 외친게 너무 후회스러움 바보련 ㅠㅠ)

그다음 웨이비때도 열심히 응차게 하고 영어발음 이슈때문에 몇개 실수 했지만 옌니랑 사회자분이 응원 열심히 해준다고 칭찬해주셔서 엄청나게 뿌듯했다

qna때 옌니가 내 질문 뽑아줘서 너무 기뻣고
예전 연기하는 옌니도 너무 귀엽고 그걸 감상하는 옌니도 너무 귀여워 죽을뻔 했다.

여러가지 챌린지 말아주는 컨텐츠를 말아먹었다고 표현한 옌니도 여러모로 웃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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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8글자 노래인 앞면의 뒷면의 뒷면 떼창 완벽하게 클리어, 편지로 끝을 장식하면서 웃으면서 끝낼줄 알있던 옌미팅 눈물로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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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바이 이벤트랑 vip 사진 찍을때 엄청 가까이 있었는데 말 한마디 못걸어본게 너무 아쉬버 다시 이런 기회 올려나


저퀄 사진 몇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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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로 이번 팬미팅때 옌니어 무진장 많이 들을 수 있어서 좋았다. 옌쪽이 달래주는 사회자분도 너무 웃겼음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