짧은(?) 후기임미다.
1. 예린 팬미팅
(1부 vip, 2부 일반석 예매라 계획대로 해서 좋아했는데....
멍청 이슈로 vip 취켓 잡고 1부 일반석 잡았던걸 취소했어야 하는데 2부꺼를 취소해버린걸 전날에 알아버림.
1부 일반석 티켓은 다행히 갤에서 양도 구해서 전달해드렸고)
(12시에 굿즈 줄 섰는데 줄이 너무 안 빠지는거임.
티켓 관련해서 연락을 해야하는데 지하라 톡이 안 되서 그냥 이탈 해버리고 1부 그룹포토 끝나고 다시 섰는데 이번엔 백이랑 컵 품절..ㅠㅠ)
암튼 약 2년만에 하는 옌니 단독 팬미팅!
일단 옌니가 너어어무 예뻤고.
버블에서 보고 싶은 무대 물어봤을때 세이브미 보냈었는데 딱 해줘서 너무 좋았고, 앞뒷뒷 선곡은 진짜..ㅠㅠ
1, 2부 코너 다르게 준비한것도 재밌었고, 아주아주 알찬 팬미팅 이였던거 같습니다.
저번처럼 팬미팅 투어도 할거같고, 새앨범도 머지 않아 올거 같은데 너무 기대됩미다.
2. 예자매 생카투어
오늘 윶팬싸가 상암이라 동선 짜기 좋은거 같아서 아예 하루동안 다 돌기로 했음.
(올해도 날이 더우니 중간에 매우 지친...ㅠㅋㅋ 거기에 예전에 다쳤던 무릎이 최근에 다시 안 좋아졌는데 지하철역 계단 오를때 너무 힘들었던...ㅠㅠ)
아무튼 강남구청역 갤광판과 엄지 광고보드를 시작으로
강남 엄지 떡집
예린 카페
홍대 엄지 젤라또
엄지 햄버거 가게
예린 카페
예자매 카페
엄지 카페
(서울역 옌니 광고는 돌아오는주 서울에 일 보러 갈때 가야겠어요. 뒤에 팬싸 땜에 시간이 애매해서 못 감 ㅠㅠ)
를 차레로 빠르게 후루룩 돌았습니다..
보틀이 없는곳은 음료 마시느라 힘도 들었습니다..
그래도 이쁘게 꾸며진 생카를 보고 메시지도 쓰고 럭드도 하니 기분이가 좋아지고 힘도 낫읍니다..
우리 예자매 미리 생일 축하하고
행복하고 즐겁고 맛있는거 많이 먹는 하루 보내기를 바랍니당
3. 유주 팬싸
위닷쥬 팬싸 이후로 정말 오랜만에 유주 팬싸 ㅠㅠㅠ
오랜만이라고 인사해줘서 고마웠고
앨범 너무 잘 듣고 있고 좋다는 말 마음껏 전해주었읍니다.
후토크와 팬들 질문에 대한 답은 영상도 있고 다른 할배들 후기에도 있지만 그래도 생각나는대로(내용 틀릴수도 있음 ㅋㅋ)
- 앨범 점수는 100점만점에 99점!
- 오늘의 최애곡 그날의 사건(세ㅇ님은 배텐에서 처음 보게 된다능 ㅋㅋ)
- (무슨 질문인지 안 들려서) 9 years는 트랙 듣고 가사멜로디 동시에 작업.
- 대부분 가사 없어도 상황설정이나 스토리 먼저 구상하고 가사는 나중에 작업.
- 노매러는 디렉 없이 혼자 녹음!
- 이번주에 서브곡 무대 할거같다.(어떤곡 할지는 유추 할수 있을듯. 아무래도 피쳐링은 어려우니..) 라이브클립도 있다.
- Q. 앨범 언제 꺼내 들었으면 좋을지?
항상? 애슐리 뷔페 같은 앨범 이였으면(ㅋㅋ)
- 바닷가에서 찍은 컨포 못 나올줄 알았다. 커버 사진 마음에 든다.
- 내일 딩고는 하라메 긴 버전이다.
돌아오는 주는 음방이 있을거 같은데
서브곡 하는거 보면 리플라이 사녹은 있을듯..?(제발)
행복하고 재미있는 주말 이틀이었습니다. 끗
ㅎㄱㅅ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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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차게 보낸 후기다 ㅎㄱㅅ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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