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이렇게 여유있게 올줄 모르고 안에 있었더니 저쪽 게이트에서 이쪽으로 손 흔들며 걸어오는 윶 ㄷㄷㄷ)
공차 마실래?? (데자뷰? ㅋㅋㅋㅋㅋ 또 사준다고 본인이 말하니까 유주도 웃긴지 저 말 하면서 웃음)
(오늘도 유주 들어가고 매니저님이 오셔서 결제해주시는구나... 또 사준다고?? 고마워 하고 다시 나오는걸 기다리는데...)
(저 손짓은 따라와 공차가서 사줄게! 이러는...ㄷㄷㄷㄷ 최스윗 미쳐써 ㅠㅠ 전에 싱가폴 갈때도 직접 사주고 싶었는데 그땐 시간 여유가 없었고 오늘은 괜찮대)
(또 사줘서 몸둘 바를 모르겠다니까 몸 잘 두고 있는데?? 이럼 ㅋㅋㅋㅋㅋㅋㅋ)
(말레이시아 공연 순서가 뒤에서 2번째라는 러뷰분 말 듣고는 ㄴㅇㄱ 귀엽 ㅋㅋㅋㅋㅋ)
(사놓고 한번도 입은 적 없는 찐사복이라며 오늘의 스타일 자랑 ㅋㅋㅋ 협찬의상인줄 알았는데 놀랐다 ㅋㅋㅋ)
(팬미팅 얘기도 조금 했는데 '너무 뻔한건 안하고 싶어서 기존 틀에다 내 스타일을 추가했어~~' 이랬음 ㅎㅎ 러뷰분들 다들 너무 기대된다고 그럼. 어떤 분이 숨도 못쉬고 기다리고 있다니까 춤도 못 추고??? 계속 이렇게 되물어봄ㅋㅋㅋㅋㅋ)
잘 다녀와~~~~ 배웅하고 끝.
뭔 출국 후기냐고 ㅋㅋㅋ 우리윶 말레이시아 공연 즐겁게 잘 하고 오기를 바라고 오늘은 러뷰분들 공차까지 직접 델꼬가서 음료 사주고... 넘 고마웠다!
오오
넘예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