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행히도 취켓팅을 통해 양팬미팅 성공
양팬미팅 아니었으면 진짜 배아팠을 듯
1시간 정도 일찍 도착해서 밥 먹고 준비하는데
응원 용도로 준비했던 밤봉이 안 켜지네?
건전지를 바꿔도 안 켜지는 걸 보니 소켓 문제라 눈물을 머금고 빈손 응원..
엠씨는 자주 보는 느낌 있는 남자 재.필이형이라 더 반가웠다.
무슨 곡을 할까 하는데
첫 시작 라이브 곡은 리플라이!
시작을 시원하게 열어줬다 ㅠㅠ
질문 코너는 팬미팅 국밥같은 코너지만 늘 알차다
그리고 랜플보 랜플댄 다 너무 좋았다.
전체적으로 다 즉석이라기 보단 어느 정도 준비를 한 것 같았는데
보컬은 다 너무나도 감미로웠고
댄스 하는 거 보면 윶이 띤 다음 메인댄서다 이런 말 나오는 게 괜히 그런 게 아닌 것 같음
추가 라이브는 1차는 그 날의 사건 2회차는 노메러였는데 다 너무 좋았고
특히 2회차 기타윶 등장에 1번 소름 막판 윶 퍼포먼스에 2번 소름 ㅠㅠㅠ
시간이 지나가고 있다는게 아쉬울 정도로 행복했던 하루였다. 다음에는 콘서트로 꼭 봤으면 좋겠다. 우리 윶의 스윗한 말들과 노래가 참 오래오래 기억에 남을 것 같다.
우리윶 정말 고생많았고 내년에도 자주보자!!
(사진은 언제나 발퀄)
ㅎㄱㅅㄹ
ㅎㄱㅅㄹ
ㅎㄱㅅㄹ
ㅎㄱㅅㄹ!!
ㅎㄱㅅㄹ
ㅎㄱㅅ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