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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쯤 일 마치고 도착했더니

타그룹 리허설 중이었음

줄도 어디 서있는지 모르고 헤메다가 한 2시간 쯤 뒤에 윶 출근길 보고 바로 리허설 현장으로 직행!

리허설 보는데 윶 역시 프로다 싶더라구. 멋지다윶 ㅠㅠ

그리고 타 아티스트분들이랑도 같이 리허설 했는데 후배분들이랑 잘 조율하면서 이끌어나가는게 멋지더라.

저중에서 데뷔가 윶이 2등인게 느껴질 정도 ㅠㅠ

(사진은 못 찍게 하셔서 리허설 사진은 x)


리허설 끝나고 좀 뒤에 줄을 섰는데 예정에 없던 명단 번호가 있네??? 이럴 거면 왜 위버스에 안 올려줬을까 싶었지만 앳했구나 하고 매니저님이랑 제작진분들이랑 계속 소통하면서 줄 서기 완료

5시 반에 입장하고 한 시간 반 정도를 소풍 공연이 아닌 다른 공연을 봤음.

양반다리를 원래 잘 못해서 공방 때 기다리기 매우 힘들어하는 1인이라 이 때 슬슬 체력 이슈 오기 시작.

다 관람하고 10분 정도 화장실 다녀오고 소풍 시작


시작하기 전에 아티스트 분들 사진 찍을 기회 주셔서 그 때 좀 찍고 녹화 바로 들어갔어.


방송 나왔으니 방송에 안 나온 거만 좀 이야기하면

오리온자리가 녹화에서는 맨 마지막이었음 ㅋㅋ

전에 불렀던게 약간 오류가 있었나봐

그래서 한 번 더 윶이 불렀음 완전 개이득


끝나기 전 마지막 에너지+ 윶이 또 나오네? 이게 웬 떡이냐

이 마인드로 불사지르고 응원함.


그리고 바로 퇴근길 갔는데 윶이 오늘 뒤에 바로 일정이 있다 해서 짧게 만나고 끝. 그 일정은 윶이 이야기해줬으니 다들 이제 알겠지?


사실 거의 4-5시간을 바닥에 앉아 있어서 내내 허리가 아파서 나에겐 역대급으로 힘들었는데 좋았던 시간이었음

양반다리 10분만 해도 다리 저려서 못 움직이는 사람이었는데 거의 4시간을 버틴 나도 신기하긴 하다 ㅋㅋㅋ


소풍 참여한 갤러들 다들 고생 많았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