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근슬쩍 중간에 낑겨앉은 할머니 추궁당하고 맨뒤로 보내지고. 아침에 짐 놔두고 이제 왔는데 짐도 사라지고 여기가 내자리라고 우기는 사람들부터 줄이 워낙 기니까 스탭분들도 단호하네 못 이룰 것 없어요그대만 있어준다면
중간에 낑겨앉으신 어르신...어휴 그러면안댐 근데 짐놔둔자리 치운거는 좀 에바긴한데ㅋㅋㅋ 그건 싸우자고하는 마인드같음 근데 지금 상황 뭐 싸운다는이야기 하는거보니깐 난장판인가본데
@은하가죠아 고생이많네...... 나도 자기전까지는 불과몇시간전이였지 거의99프로가는분위기였는데 어제 병원가서 혈액을너무뽑아서그런가 어지럼증이 새벽에 팍와뿌네 나도 그 광경을봣어야했는데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