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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리도 없을 줄 알았더니 나름 좋은 시야의 자리에 도착!


오늘 부른 곡은

오리온자리

리플라이

그 날의 사건

구걸노

복숭아꽃

우연히 봄

노메러

따라랏×1.2


오늘 윶 넘나 예뻤어 ㅠㅠ

근데 무대 시작하면서부터 좀 바람이 불어서 유나가 좀 추워하는 것 같더라. 춤을 안 춰서 그런가하면서 너스레를 ㅋㅋ

유나 멘트하면서 구걸노 할 거란 건 예상은 했는데 오랜만에 복숭아꽃을 해줘서 놀랐기도 했고 좋았어

이번 셋리는 저번 앨범+봄 노래 느낌이랄까..?

따라랏 말쯤에 갑자기 이상한 비트가 동시에 나와서 이게 뭐지??? 했는데 유나는 거기에 맞게 또 노래를 하네? 나였으면 멍때렸을 듯..

너무 아쉽다고 그 부분만 다시 무반주로 해주고 갔어

이런 그 날의 사건이 그 날을 확 생각나게 해주는 듯

퇴근길은 내가 좀 뒤쳐져서 거의 중간 지나고 봤는데 역시 우리윶이었어.


아 좋았다.

이제 집 가서 쉬어야지

왜 나는 아직도 수원인 거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