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인상이 썩 좋은 편은 아니라 어지간하면 퍼스널스페이스 침범당하는 경험은 잘 없는 편인데


뒤에서 확 날 제낄라하더라고


또 발끈해서 고질병 도져서 그거 마킹한다고 정신팔려 애들 제대로 못찍고 제대로 보지도못했지 ㅋㅋㅋ


엿먹으면 내가 피해를 봐도 갚아줘야하는 성격이라




무튼 무질서는 비비지 한정으로 심하고 그이유는 나는 당연히 짐작을 하지 갤러들도 마찬가지일테고



우리린 우리윶 우리쇠쪽에는 그런 일이 크게는 없는 편이고




이번 우리린 버스킹 둘째날 7분여간 주차장까지 같이 천천히 걸어갔던 그길에서도 아무런 문제도 발생하지 않았고


아티스트의 퍼스널스페이스를 침범하려는 시도조차 없었음


오히려 너무 가까이 다가오면 흠칫해서 되레 물러나는게 우리들 전통 이었는데 말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