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인상이 썩 좋은 편은 아니라 어지간하면 퍼스널스페이스 침범당하는 경험은 잘 없는 편인데
뒤에서 확 날 제낄라하더라고
또 발끈해서 고질병 도져서 그거 마킹한다고 정신팔려 애들 제대로 못찍고 제대로 보지도못했지 ㅋㅋㅋ
엿먹으면 내가 피해를 봐도 갚아줘야하는 성격이라
무튼 무질서는 비비지 한정으로 심하고 그이유는 나는 당연히 짐작을 하지 갤러들도 마찬가지일테고
우리린 우리윶 우리쇠쪽에는 그런 일이 크게는 없는 편이고
이번 우리린 버스킹 둘째날 7분여간 주차장까지 같이 천천히 걸어갔던 그길에서도 아무런 문제도 발생하지 않았고
아티스트의 퍼스널스페이스를 침범하려는 시도조차 없었음
오히려 너무 가까이 다가오면 흠칫해서 되레 물러나는게 우리들 전통 이었는데 말이야
팬미 퇴근길 생각하면 딱히 그것도 아닌거 같고 그냥 전 멤버 다 심해졌음. 확실히 체감되는거라. 이유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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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미는 워낙 사람이 몰리는 날이라 평소의 분위기는 그렇지 않다고 생각하는게 맞음. 일반성을 고려할때 얘기임
콘이나 팬미같은 대형 행사는 워낙 사람이 몰리니까
@[G] 일반성 얘기하기엔 다른 갤러들도 공감하긴 할걸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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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몽지 딱 어느시점에 어떤 무리가 등장하면서..읍읍
외국인 문제도있긴하지만 더큰 문제는 그쪽이 아님 주도하는것들이 있음 여기까지만 말함
@[G] ㅇㅇ 나도 그 얘기 하는거. 아마 알 사람들은 다 아는 ㅋㅋ
제일 버디 시절 색깔 희석된 게 나비 쪽이 맞는 듯
버디였던적이 없는 것들이 미꾸라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