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 플로깅인가 쓰레기줍는거 시키길래 지원했다가 천변 따라 쭉 걸어갔는데 어떤 어르신이 해피 99%닮은 강아지 똥 싼거 치우시고 있길래 혹시 해피에요 물어볼까 계속 서성이다 말았는데 무대에서 옌니가 부모님 오셨다길래 100% 확신함. 해피랑 사진 찍을걸 엄청 후회된다
오
해악 있었다
짤은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