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틀전 갑자기 몸살기에 더위먹은 마냥 무기력해지고 어떻게해도 불쾌하고 어지럽고 힘들고
그런 증상이 있었는데
그 전날 고생을 좀 하긴했지 우리린 팝업에서 무한 대기빵 타다 집에들어왔었으니
근데 어제 치과 간김에 있던 혈압계로 한번 별생각없이 재보니까 무슨 89에 45가 나오는겨
원래 최저혈압이 낮긴했지만 그래도 55 밑은 본적없는데
그래서 한 네번은 재봤는데 다 비슷해가지고 간호사분한테 이기계 정상이냐고 물으니 정상으로 체크받았다고 ㅋㅋㅋ
간헐적인 시야소실증상도 혈류 쪽하고 관련있는지 혈압 상승제를 준거던데 그걸 빼먹어서 그랬나
주는 약은 다잘 챙겨먹어야한다는 점 다시 깨달았다
예린이 왔었으면 괜찮았을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