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심히 활동하는 버디 한명 가끔 헛소리해도 이해하고 넘어가고 그랬는데

그냥 좀 진짜 걱정되서 한마디한다

난 그친구가 그말할때 진짜 좀 이건 아니라고 생각했음

술취해서 선넘는 내꼬충들 보면 쌍욕박는수 있다고 얘기한적있음

난 그냥 그게 컨셉인줄 알았음 그냥 갤러들끼리 매번 하는 WWE정도로 생각했는데

근데 보면 볼수록 정말 답답하고 어찌보면 좀 선넘는것같다는 생각많이함

아니 갤러들끼리 오래 봐서 서로 심한 장난치는거 정도는 이해하려는데

진짜 갤질 할때마다 본인이 트럼프라도 된것마냥 급발진 자주해서 너무 걱정됨

내가 김칫국마시는걸수도 있지만 만약 진짜 그런 마음으로 갤질하는거면

남자가 여자 마음 얻으려고 할때 가장 뻔하고 가장 하수가 뭐냐

내가 강한척 과시하는거임 내가 이정도로 힘이 있어

뭐 아무리 외모가 괜찮고 능력이 뛰어나도 

여자들 다 도망감

진짜 들을 생각이 있고 피드백을 받아들이는 멋진 친구라면 하고싶은 얘기 정말 많은데 

연애 강의 하려고 온것도 아니고

애초에 덕질이라는거 무엇인가 바라고 하는 자체가 잘못된거야 

난 솔직히 덕질도 좀 회의감 같은거 느낌  내 갤질이 옃갤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