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기획'사인데 곡 이외의 마케팅적인 부분을 거의 손놓다시피해서 굴리니까 좀 답답함 예린이 때 촘촘하게 걸러내는 걸 갤러들이 경험해보기도 해서 역체감이 더 큼 as time time for the moon night꿈 속에서 너를 만나
다른 건 몰라도 저런 거지들은 최소한 현실적으로 걸러내는 시늉이라도 해야지 소속사에 아이돌이 없었던 것도 아니고 큰 걸 바라는 것도 아니고 이건 도대체 뭔지
그립습니다 옌팬매님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