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련의 1K11 스틸렛이래 저 커다란 모니터 같은게 레이저 조사장치래 그런데 막 레이저로 전차도 부수고 비행기도 부수고 보병도 태워죽이고 그런건 아니래 용도는 적의 광학-전자 장비 교란 및 방해용이래 레이저를 조사해서 눈뽕을 가한다던가 아니면 민감한 광학기기들을 씹창낸다던가 하는 것처럼 물론 레이저만 단게 아니라 옆에 PKT 기관총도 달고 있대 그런데 2대만 만들고 말았대
광선이나 전자파로 사람 때리는건 정말 힘든일이야
하루 종일 컴퓨터 모니터를 바라보게 하면 죽지 않을?까?
물대포가 더 쌔것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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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속기종이 2대나 나왔지만 걔들도 1-2대 만들고 끝났대
저 안에 존나 커다란 루비 덩어리 들어있다며
진짜 프리즘 탱크 같네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