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db8c023f5db20e87eb1d19528d52703963422bf2b

내자리 앉아서 내물건 고장내뜨려놓고 사과한마디안하네
내자리인줄 몰라서 앉았다는것까진 그러려니 하는데 남의물건 망쳐놓고선 뻔뻔히 있는 태도가 너무빡쳐서 한마디 했는데 "그러게 그걸 왜 거기다 냅두세요" 하길래 잠시 뇌정지왔다가 턱주가리 한대 후리고 런했다
내일 뭔일생길지 좀 걱정되긴 한데 암튼 그 개같은놈 면상 보기도싫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