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자리 앉아서 내물건 고장내뜨려놓고 사과한마디안하네 내자리인줄 몰라서 앉았다는것까진 그러려니 하는데 남의물건 망쳐놓고선 뻔뻔히 있는 태도가 너무빡쳐서 한마디 했는데 "그러게 그걸 왜 거기다 냅두세요" 하길래 잠시 뇌정지왔다가 턱주가리 한대 후리고 런했다 내일 뭔일생길지 좀 걱정되긴 한데 암튼 그 개같은놈 면상 보기도싫다
민사소송 ㄱ
귀찮고 물건자체는 별거아닌데다 내가 한대후린것도 있어서 그럴거까진 아님
망가진 물건보다 걔 태도가 더 빡침 내가 뭐라고 하니까 "혹시 삐지셨어요?" 이지랄
꼬추때리샘
미아내
나였어도 그랬음
넌 화낼만 했어 괜찮아
미안해
미아내양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