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변 인형이 아무도 없는데 스매셔 군단의 기습에 당한 지휘부

"칫...  어쩔 수 없지..."

하의 가운데를 팍 찢더니 스매셔의 몸통만한 굵기의 5미터 길이 규소쥬지를 꺼내는 지휘관

그 무친 사이즈를 보고 한쪽 무릎을 꿇더니 고개를 숙여 충성을 맹세하는 스매셔 군단

그리고 규소화 된 이후 다시는 느껴지지 않을것같던 떨림이 다시 시작된 카리나의 자궁
그 아릿한 느낌에 지휘관을 우러러보며 양 무릎을 모두 꿇어버린 암컷 카리나

ㅗㅜ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