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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돈 두둑하게 주는 건 기본이고..


대호햄한테 먼저 연락해서 도와달라고 말한 다음에


이대호랑 노시환이 만나서 서로 국밥 두그릇에 수육에 소주 한잔 때리면서.. 


이대호(10번) - 최동원(11번)을 잇는 등번호 12번을 준비한 유니폼을 주면서


세번째 영구결번 선수가 되어달라고 대호 햄이 아가리 한번 털어주면..


시환이 그날로 감동의 눈물을 흘리면서 햄.. 제가 해보겠심더 바로 유니폼 입을 거임


그리고  커단은 이때 조심스럽게 등장해서 사인 받으면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