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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 정훈 : 즉시 2군행 + 은퇴

-> 손호영 : 마땅한 대안 없어서 유기 불가. 걍 올해는 써야함.


내년

-> 한동희 : 개막전부터 마지막으로 3루수 긁어보고 수비 되면 만세, 또 수비 안되면 4월중순쯤부터 미련없이 지타로 완전히 보냄

-> 손호영 : 걍 백업1

-> 정훈 : 이미 은퇴해있어야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