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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일에 실시간으로 글올렸던 갤런데


무슨 이유에서인지 음란물로 차단박혀있어서 출근한김에 후기 씀



1. 줄 대기번호표(사진) 는 내가 확인한거만 752번까지였음


2. 사람들이 관계자들한테 이것저것 묻는거 대충 종합해보면 시즌권은 1500 장 미만 정도로 예상을 한거같음

  

   근데 오프라인 첫날에 750명이 몰려버리니 부랴부랴 매진 공지를 오후 4시~5시 사이에 올림


3. 나는 줄 대기번호는 585 였는데 구매번호 뽑은건 407번을 뽑았고, 자리 보면서 대기하는 중에 어떤 청년이 312 번 주고 가서 오후 7시반쯤에

    자리 정하고 나왔음


4. 내 대기번호 312번째 자리 봤을땐 내야상단 통로자리는 전부 다 개털렸고, 외야 931블록마저 제일 명당인 1~6열 통로는 다 털렸음 


5. 이모든 사단은 그렇게 오픈런 방지하려고 추첨으로 번호 뽑겠다고 했는데 내가 새벽부터 와서 줄섰으니 내가먼저 뽑아야한다고 개 지랄병 떨었다고


   알려진 1번 아저씨랑 그 뒤에 줄 섰던 새끼들이라고 생각함. 줄 대기번호 자체가 없는 구조였는데 이새끼들때문에 생겨버림

  

   그래서 번호표 나눠주는데만 한세월 걸렸고 두시 30-40분 부터 추첨 들어감.


   그리고 대기번호 1번이었던 사람 구매번호 200번대 뽑았다던데 개 꼬숩다 진심으로


6. 꼴런트도 이렇게 인간새끼들이 몰릴줄은 꿈에도 몰랐던 기색임. 처음엔 안내해주는 직원 두명, 하얀옷입고 번호표 나눠주던 청년 한명 이렇게 있었음.


7. 나도 야구 본지는 92년부터니까 한 30년 좀 넘게 봤는데, 나도 올해는 경제적으로도 여유 있어서 사러 간거긴 하지만


   중앙탁자석 1석당 250만원인데 10대 20대로 보이는 애들이 2자리 4자리씩 막사는거 보고 존나 놀랬음 ㅋㅋ


8. 되게 사고날거같고 먼가 불만 폭발할것같고 했는데 의외로 다들 묵묵하게 기다리면서 서로 먹을것도 나누고 친해지는 분들도 봤고 훈훈한 분위기여서


   보기 좋았음.


9. 이렇게 시즌권도 많이 사고 사람들 응원해주는데 42년 정규시즌 우승 0 회, 한국시리즈 우승 2회라는게 너무 화남. 앞으로 좀 잘했음 좋겠음.









아참 오늘 잔여분 취소분 풀은거는 오후 2시 1분에 매진떳음 그냥 3월 4일에 선예매권 사라 다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