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관계자는 '마이데일리'와 통화에서 "오늘 나승엽은 경기에는 나가지 않았다. 오전 11시쯤 잔류군에 남아서 배팅과 수비 훈련을 하던 중 눈에 공을 맞았다. 펑고 타구에 맞은 것은 아니다. 다른 선수와 공을 주고 받는 과정에서 맞았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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