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윤동희 꾀부린거 아니고 진짜 아파서 전력질주 못하다 터진거고 본인 성격에 감독한테 빼달라고 안함


2. 이강철이 원했던 트레이드 매물은 한태양(카드 키울 생각도 O)


3. 유강남은 배터리코치가 시키는대로 사인내는데 맨날 갈굼 당하고 많이 혼나서 억울해 하며, 짬밥에 대한 가오도 없어서 속상해 함 


4. 김태형 선수들이 ㅈㄴ 무서워함. 준우햄 역할이 선수들 감독한테 끌려가기 전에 쉴드쳐주고 잘 해주는거임 감독이 전준우 말은 그래도 다 들어주고 아주 신뢰함 


5. 정훈한테 한번 기회가 제대로 갈텐데 못살리면 올시즌은 끝 


6. 조세진은 이제 확장엔트리 전엔 못올라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