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ll 


트레이드 관련 이야기 (파토 포함)


아까 올린글은 미포함


5월 롯데 , KIA 서로 트레이드 오갔음 (메인카드는 최지민)

KIA 제시 카드가 너무 컸음

(제시카드는 장두성 + 지명권)


6월 롯데 , 삼성 서로 트레이드 오갔음

(메인카드는 손성빈)

삼성에서 손성빈은 매우 크게 원했음

당시 롯데에서 삼성한테 원했던 카드는 육선엽이였음 (당시 육선엽 잘하던중)

삼성에서는 고심끝에 거절


6월 중순에 롯데 , 키움 트레이드 오갔음

(메인카드는 송성문)

손호영 부진이 길어지자 송성문 카드를 원하자 키움에서는 터무니 없는 제안을 함

(송성문 <-> 최준용 + 지명권 + 현금)

롯데가 거절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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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철원 썰 푼 썰쟁이,

라인업 다 맞추는 썰쟁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