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성빈은 꼴에 프로 8년차 선수라는데 팬들이 얘 보는 거 보면 그냥 갓난아기 손주 보는 할배들같음

그냥 다른 선수면 칭찬거리도 안 되는 기본적인 것들(ex. 공 스트존에 넣기, 가비지 아웃카운트 잡기)가지고 존나게 우쭈쭈해주는데

마치 갓난아기가 걷기 성공하거나 엄마 단어 처음 말하면 좋아하는 것마냥 개 좋아함 ㅋㅋㅋㅋㅋ


근데 윤성빈은 비유하자면 남들 다 뛰어다니고 한글 배우고 숫자 덧셈뺄셈 하고 있을 때 이제서야 걷기 좀 성공했다고 칭찬받는거임 그냥 씨발 존나 기괴함

윤성빈만 올라오면 걍 팀이 거대한 보육원이 된 느낌


심지어 어제 경기는 이제 좀 걷기 시작한다고 집 밖에 잠깐 산책 데리고 나갔다가 개같이 길에서 넘어지고 엉엉 우는 애새끼 그자체였음


프로 1군은 이딴 새끼 키워주는 유치원도 아니고 그럴 여유도 없다

갓난 아기 재롱잔치는 2군가서 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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