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호준은 경기 종료 후 "첫 타석 3루타는 타격코치님들께서 무조건 직구 하나만 보고 치라고 하셨는데 이게 좋은 결과로 이어졌다"며 "오랜만에 큰 타구가 나와서 기분이 좋았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몸에 맞는 공을 맞은 뒤 기쁜 제스처를 취한 이유도 설명했다. "이성곤 코치님께서 몸쪽 공은 피할 생각을 하지 말고 무조건 맞으라고 하셨다"며 "그런데 실제로 맞으니까 뭔가 뿌듯하기도 하고 팀에 보탬이 돼서 너무 좋았다. 그래서 나도 모르게 막 좋아했던 것 같다"고 웃었다.
대호준 - dc App
임마 몸맞공 맞고 좋아하는 거 보고 ㅈㄴ 간절한 게 보이더라
일단 박승욱 치웠다는 건 대호준 자격이 있음
코치말 ㅈㄴ 잘 듣는 ㅋ
이게 어디고
장기자랑 때 선배가 시키니까 바로 폭풍 랩한거 기억나네
칭찬글이다
곤페이 ㅅㅂ 좋은거 가르쳤네 ㅋㅋㅋ
사실 안 피하는 게 꼭 좋다곤 할 순 없음 큰 부상일 수도 있으니까. 타자 나름대로의 깡을 보여줬다는 건 좋네
잘했다 호준아 - dc App
주전 먹자 제발
게토레이부터 암튼 호감
그건 뭐임?
직구만 노려도 못치는 놈들 천진데 굿 - dc App
근데 얘는 안쓸이유가 ㄹㅇ 없는데 좆승욱 노검 틀딱 거르고 타격 되고 수비 ㅅㅌㅊ고 3루타 보니깐 주루도 ㅅㅌㅊ고 코치 말도잘듣고 나이도 22살 04년 생이라 ㅈㄴ어리고 걍 전민재한테 좀 배우면서 경험치 좀 주면서 박승욱 전민재한테 경험치 좀 받으면서 얘 박아서 쓰면안되나 ㅋㅋㅋ
쓰고 있잖아 그래서
수비는 고딩때부터 유명했던 애고 타격이 ㅈ망이라서 못 쓰고 있던 애였는데 뭔 소리 하노 ㅋㅋㅋㅋㅋ 그래서 백업으로 써봤는데 타격도 슬슬 올라오니까 이제 박니 마니 하는거지
수비 제일 좋은건 우리도 알고 튼동도 앎 타격이 잘 터져주냐가 문제
이렇게 노림수가 있어야 된다고 세진아 시발
그러게
우리 호주이 내 손주다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