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자이언츠와 두산 베어스가 미래 유망주 자원끼리의 트레이드를 단행했다.
롯데는 22일 "두산 투수 정철원, 내야수 전민재와 롯데 투수 최우인, 외야수 김민석, 추재현 간 2 대 3 트레이드를 실시했다"고 발표했다.
롯데는 "불펜진의 강화 및 내야 뎁스 보강을 위해 이번 트레이드를 추진했다"고 밝혔다. 두산 관계자도 "김민석은 정교한 콘택트 능력을, 추재현은 빼어난 선구안을 갖췄다. 자신만의 뚜렷한 강점을 가진 두 선수가 외야진 뎁스에 큰 보탬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최우인은 최고구속 154km의 직구를 지닌 군필 유망주 투수다. 잠재력을 보고 영입했다"고 설명했다.
두산으로 이적하는 김민석은 우투좌타 외야수로, 휘문고를 졸업하고 2023년 신인드래프트 1라운드(전체 3순위)로 롯데에 입단했다. 데뷔 시즌인 지난해 129경기에서 타율 0.255(400타수 102안타), 3홈런, 39타점, 53득점을 기록하며 올스타에 뽑혔다.
좌투좌타 외야수 추재현은 2018년 드래프트 2차 3라운드(전체 28순위)로 넥센 히어로즈(현 키움 히어로즈)에 입단했고, 2020년 트레이드로 롯데 유니폼을 입었다. 추재현의 1군 통산 성적은 144경기 타율 0.238(345타수 82안타), 5홈런, 31타점이다. 퓨처스리그 통산 성적은 403경기 타율 0.304(1358타수 413안타), 30홈런, 209타점이다.
우완투수 최우인은 서울고를 졸업하고 2021년 드래프트 2차 8라운드(전체 71순위)로 롯데에 입단했다. 2024시즌까지 퓨처스리그 통산 21경기에 등판해 2승1패2홀드, 평균자책점 9.24를 기록했으며 1군 기록은 없다.
롯데로 오는 정철원은 2022년 23홀드를 기록해 KBO 신인상을 수상했다. 1군 통산 161경기 출전, 13승 10패, 22세이브, 35홀드, 평균자책점 4.05를 기록했다. 또한 전민재는 2024년 내야수로서 100경기 출전 포함 1군 통산 177경기 출전, 타율 0.255, 82안타, 37타점, 51득점을 기록했다.
롯데는 "정철원 선수가 불펜으로서 경쟁력을 가지고 1군 즉시 전력의 역할을, 전민재 선수는 내야 수비 부문에서 좋은 경쟁력을 보여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민석아 ㅠㅠㅠㅠㅠㅠㅠ
손해 같은데
정철원 점마 팔 다갈릿든데 튼덩 또 이상한짓 하노 ㅋㅋㅋㅋ
이걸 왜하냐? 5툴 유망주를 하..
무슨소리야 오늘도 무실점을 기록한 현재 리그 원탑 불팬 정철원이잖아
정보근 20-20
롯데 우승
6툴 플레이어 김민석
제구 잡은 윤성빈
전민재 30호머
정보근 도루왕
유강남 30홈런 노진혁 20홈런 한현희 40홀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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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강남 인사이드 더 파크 홈런 - dc App
윤성빈 골글
김원중 3K 세이브
슬라이더 체인지업마스터 김원중
황종규 가명언급
시발 우린 뭐 설거지 전문구단이냐?
정보근 80-80 - dc App
민석이가 아깝네
씨발 추재현은 뭐 써보지도 못하고 보내냐 - dc App
범두한테 앞으로 20년은 갓맙다 당하게 생겼노 ㅅㅂ
1년차 100안타가 조스로보이나 이미 갈린 불펜을 데려오네 ㅅㅂ
너무 비싼데 - dc App
이래서 꼴데는 안됌.. 이제 칰보다 밑일듯
20대 초중반 경험치 잔뜩 맥여놓은 외야수 2명을 어깨 갈려서 나가리된 필승조 호소인이랑 바꾼다고? 이게 맞아?
포스트 이종범 검증된 1라를 갖다버리네 ㅉㅉ
뉴스 나온지가 한참이다 ㅉㅉ
ㅅㅂ 3순위 야수 지명을 3년만에 파네 ㅉㅉ 돌태형 수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