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시즌 내내 그냥 공기같은 이야기였음 비시즌에는 내가 가장이지 나만 벌잖아 

내가 혼자 돈버는데 


결혼하면서 본인이 종용한대로 본가 부모님과 거리 뒀고 그럼에도 작년 트레이드 된 첫 해이니 

비시즌에 시어머니가 잘 먹여야 한다 내가 음식이라도 보낼테니 차려라도 줘라 비시즌 먹는게 중요하지 

거기에 뭐라고 하신지 기억나시려나? 

비시즌에는 나 혼자 돈버는데 내가 가장이고 돈버느라 바쁜데 나한테 밥까지 차려주라고 한다 

없는수입 혼자 매꾸기도 바쁜데 그것까지 부담이네 

웃으며 비꼬시고 동생들도 볼 수 있는 인스타에 그 내용 스토리로 알듯말듯하게 교묘하게 비꼬는 글 올리셨죠 

본인도 아들맘인데 그러지 말아야겠다며 왜 그러는걸까 자기자식만 귀한줄 아는걸까 이런식으로요.  


가정사는 정말 부모도 모르고 본인들만 아는거지만 쌀알을 뻥튀기처럼 만들어서 상대를 물고 뜯으시는데 

정말 본인은 이 가정에 충실하셨고 떳떳하신가요? 가정파탄의 책임이 없다고 생각하시나요? 


본인도 여기에 글 쓰면서 분위기 조장하시길래 써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