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의 마지막 우승 포수 김선일
강성우라는 신인이 92년 3할을 쳤지만
강병철의 선택은 여전히 김선일이었음
통산타율 0.204
통산홈런 단 3개
하지만 당시의 야구인들은
김선일을 최고의 포수로 뽑았음
김선일이 92년 우승후 연봉협상에 불만을 품고
절에 틀어박혔을때
강병철 감독은 김선일 없으면 안된다고
구단을 설득했었음
역시나 통산타율 2할의 정보근
하지만 여전히 프로에서 살아남으며
현장에서 좋은 평가를 받는건
롯데에 오는 투수용병들마다
정보근에게 마음을 빼앗기는건
단순히
정보근이 좋은 포수이기 때문임
23년의 정월대보근
25년의 6월까지의 3위 돌풍
정보근이 주전포수일때
롯데 역시 성적이 좋은건
결코 우연이 아님
화끈한 타격은 포수에게 큰 돈을 안겨주지만
투수를 잘 리드하는 수비를 잘 하는 포수는
팀에게 우승을 안겨줌
정보근은 김선일처럼
롯데에 우승을 안겨줄 수 있는 포수임
작년 9회 2아웃 대타 소 도살장 끌려가는 표정 아직도 생생하노 얘는 대마이가 약해서 짜침
데이비슨도 정보근이랑만 계속나왔으면 재계약도 노려볼만했지
작년에 데이비슨이랑 호흡이 좋긴했음 - dc App
좆보근 패스나인 개병신인데 김선일하곤 다르지
그런 병신보다 낮은게 손성빈임
@ㅇㅇ(106.101) 그새까 드랲잘못한거고
이유는 모르겠지만 코치들 평가도 좋고 외인들이 좋아하긴 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