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럴수가' +1년 옵션 발동됐는데…롯데 40억 사이드암 '먹튀' 위기, 2군 캠프 명단에도 없었다
입력2026.02.12. 오전 11:23
기사원문



https://m.sports.naver.com/kbaseball/article/477/0000593162


한현희와 롯데의 계약은 3+1년. 당초 계약에 구단이 설정한 성적을 달성할 경우 2025시즌이 끝난 뒤

새로운 행선지와 계약을 찾아 떠날 수 있는 옵트아웃 조항을 포함시켰다.

하지만 한현희는 이 조건을 채우지 못했다.

그렇다고 신분이 연봉 계약 선수로 전환된 것도 아니었다.

선수에게 매우 유리하게 설정돼 있던 옵션이 발동되면서, 3+1년의 계약이 계속 이어지게 됐다.



미아될 선수를 이강준 퍼주고 계약 꼬라지도 슈퍼 갑 위치에서 슈퍼 을 계약한 그저 ㅈ멘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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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꼴데를 떠난후에도

내 존재감을 확실하게 각인 시키겠다 했제 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