꼰대는 무슨 ㅋㅋㅋㅋ 정작 니들이 욕하던 꼰대들 없어지니 매년 사고 터짐 킹대호 킹풍기 냥냥한 1승 추가염 얘네들 꼰대라고 군기 안잡던 정훈 손아섭 빨아주고 이대호 강민호 꼰대라고 욕하던게 꼴갤 수준임. 정작 쟤네들은 팀을위해서 군기잡은건데 외출금지시키고 하던 킹풍기 그립읍니다 ㅠㅠ
도박 유흥 사전에 차단 잘한거였노
@롯갤러17(118.235) 저기간거면 진짜 쉴드불간데 ㅈ됬네
그립읍니다
팀은 코시 무관
그럼 지금 풀어주는 시절엔 코시무관은 커녕 가을야구는 나가고있고??ㅋㅋㅋㅋ
근데 운동선수들은 진짜 얼차려하고 빠따질맞고 이런거 좀 있어야 기강이 잡힘
-틀-
@ㅇㅇ(106.101) ㄴㅇㅁ
근데 아저씨는 왜 처맞고도 이모양으로 자라신거에요?
여기에 토다는 병신둘은 오늘 터진일 보고도 사고회로가 안 돌아 가는건가
진짜 나도 인정하기 싫은데 사람은 맞아야 말을 들음
@롯갤러11(211.234) 그니깐 씨발 틀딱새키야 ㅋㅋ 왜 느그들은 처맞고자랐는데 그모양이냐고 묻자나 ㅋㅋ
@롯갤러5(221.144) 맞아서 이정도지 안맞았으면 느그 쉼대남처럼 됐을듯
@롯갤러14(39.7) ㄴㄴ 경상도 애들만 그럼
틀린말없는데 위에 병신새끼들은 뭐에 긁혀서 저지랄들인거냐 ㅋㅋ - dc App
정작 강민호는 칩가서 군기안잡던데
원래 말년병장은 군기 안잡음 중고참이 잡는거지
본인은 굴러온 돌인데 어케 잡노
군기란거도 분위기보고 하는거지 분위기 개판이면잡고 굳이 안해도되면 냅두는거지
칩에선 남의집 사람이기도 했고... 1년뒤에 오승환이 있기도 했고 오승환 은퇴하니 최형우 오고... 군기 잡기엔 너무 늙었다 이젠또
@ㅇㅇ 오승환 최형우 둘다 군기잡는 타입 아님
칩보면 구자욱 류지혁 90년대 초반 라인이 팀 분위기 만드는 고참 라인이고 그 위는 할배들 모여서 말년병장처럼 노가리까고 놀고 있음 풍기는 그라인임
박병호 깃발사건 보니까 팀분위기 이런거 여전히 신경쓰더만
칩)좆풍기가 꼴데에서 군기잡았다는 거 자체가 ㅈㄴ 신기함 - dc App
거기는 여기만큼 애들 상태가 개차반은 아니겠지 ㅋㅋㅋㅋㅋ
@롯갤러8(58.236) 니 왜 나랑 집피가 같노 신기하네
칩) 여기선 잡으라는 군기는 안잡고 광대짓 친목질 분위기 흐리기만 왕창 한다 ㅅㅂ
@ㅇㅇ(175.223) 85년생이 군기잡아야하면 느그가 ㅂㅅ팀인거 아님? 다늙어서 오늘내일하는데 지선수생명 연장하기도 바쁜놈이 애들 잡도리까지 쳐야하노
@ㅇㅇ 옆집 벨 눌러봐라
@ㅇㅇ(175.223) ㅂㅅ인가 85년생이 군기잡아야하는 팀이면 니네팀이 병신인거지 광대질친목질은 나이차이나는 선수들 편하게 다가오라고 하는거고 하여간 칩팬수준 ㅉㅉ
@ㅇㅇ(175.223) 느그는 강민호 중심으로 어린아들 똘똘 뭉치더만 무슨ㅋㅋㅋㅋ
강민호 이적했을때 고참에 박한이 윤성환 있고 코치에 진갑용 있는데 굴러들어온 돌이 군기 잡는 것도 이상함 ㅋㅋ
거기는 성골 야수 맛자욱이 하던가 해야지 뭔 오늘내일하는 할배가 아직도 군기잡노
칩은 이학주나 최충연같이 물 흐리는 애들 1군 완박하고 방출 때림
ㄹㅇ 개병신 똥군기시절이 낫네
근데 여기는 군기잡고 사건사고없는데 왜 우승이없나요? - dc App
둘다 우승 못하는거 똑같으면 사건 덜 터지고 덜 쪽팔리던 저때가 나은데?
꼰대짓 안하면 기강 안잡히는게 그게 시발 말이 되는거냐? 다들 사회인인데
그 말이 안되는게 이팀인걸 지금 보여주고있네
@ㅇㅇ(39.7) 뭔 중딩들만 모아놓음?
@롯갤러4(93.152) 아니 중딩보다도 못한 저능아선수들만 모인팀인데
도박에 히프까지 쓸어대는 '사회인'
프런트의 CCTV가 옳았다는걸 매년 증명하는팀
김성근처럼 우승했으면 몰라 무관이라 아무의미없는 뻘짓
그립습니다 ( 무관 )
정작 지금은 무관+범죄자들 모임 ㅋㅋㅋㅋ
근데 이건 롯데뿐만 아니라 다른 팀들도 똑같음.. 요새 신인들은 말년병장처럼 행동한다더라..ㅋㅋ
풍기 데려오지 그랬노 그럼ㅋㅋ
그냥 두부새끼들은 선수든 팬이든 폐급들만 있어서 본인이 혼나면 잘못은 생각 안하고 쒸익쒸익거리는 새끼들만 있어서 그럼
냥냥한 1승음 좀 귀엽노 - dc App
야구는 스포츠가 아니다
저중에 정훈은 성적이 나빠서 군기를 못잡잖아 ㅋㅋㅋ
좆풍기도 좆목질 심해서 홍성흔한테 혼났잖아.
친목질이랑 노름질이 같노 게이야
엠팍 흐니흐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