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텔이였는데 결혼식 끝나고 뒷풀이까지 마치고 새벽시간
원정호텔이였음 로비에서 기다리는데 택시
택시가 너무 안잡힘 호텔에서 택시 콜해주는데 그게 너무
밀려서 내가 카택 계속 부르다 잡힘 

나보다 먼저 나와서 기다리던 고승민 이학주 외1인 있었는데
내 택시와서 타려고 문여는데 이학주가 고개짓하더니 
고승민이 뛰어와서 내 손목잡고 조수석 문 열면서 지들 택시래
아닌데 싶어도 나도 술취했으니까 어? 이러고 번호보니 
씨발 내 택시 맞아 . 제 택시에요 그러니 고승민이 계속 아니래 지들 오래기다렸다고 호텔직원 고개로 부르고 내가 폰보여주고
호텔직원도 아니라고 내거 맞다그러고  
그러더니 지들끼리 눈맞추더니 낄낄대고 사과도 안함 
이학주있는데로 가더니 수군거리고 이학주는 양아치모냥
내 뒤에서 소리침 죄송함돠~~~ㅋㅋㅋ제 동생이 마음에 들었나봐요ㅋㅋㅋㅋ  

씨발 무슨 고딩 양아치새끼들 모냥 존나 기분더럽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