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 sns, 인플루언서 등을 통해
유행을 시키고.
똥 + 소여물 처럼 생긴 쪼그만 쿠키 하나를
6천원, 7천원, 8천원 부르면서 팔면 개돼지들이 어디까지 사먹을까??? 하는 일종의 테스트 같음.
솔직히 모래알 씹히는 식감의 두쫀쿠가 맛잇어서 먹는 놈은 없을거고
인스타 인증하려고, 남한테 두쫀쿠 먹어봣다 말할려고 먹는거잔어.
마치
'남들도 다 백신 맞으니깐 맞는다'던 레밍들 시즌2 같음.
나중에 사람 몸에 칩 박는 것도 이렇게 유행 시켜서
남들 칩 박으니깐 받아야한다는 분위기 형성 하겟지.
재료 사재기해서 금값만드는것도 개미개
작전세력마 마냥 뭐 있는거 같음 카페가면 7천원씩 하는데 저걸? 말 밖에 안 나옴
허니버터칩 이랑 동급 - dc App
허니버터칩은 스테디로 자리잡은지 오래임 비빌걸 비벼라
허니버터칩때부터 이어져온 유행에 존나 민감한 한국인 특성 + 생각보단 별로라고 하면 욕부터 박는 두천지들 콜라보
이게 젤 웃김 ㅋㅋ 시발 생각보다 별로니까 별로라하지
ㅋㅋㅋㅋㅋ ㄹㅇ
맛있으면 먹고 아님 안팔리는거지 존나 의미부여하는게 존나 웃기네ㅋㅋㅋㅋㅋㅋㅋ
그냥 마케팅 잘한거지 뭔 사회실험이니 개돼지니 이러고있냐 난 유행따윈 따라하지 않는 고능한 사람이다 라는걸 어필하는거임? - dc App
ㄹㅇㅋㅋ - dc App
가격이야 수요따라 결정된다지만 그 간에 기별도 안가는 빵쪼가리 하나 먹자고 한시간 두시간씩 기다려서 먹는게 이해가 안됨ㅋㅋㅋㅋ
남들이 다 백신 맞은 덕에 업혀간 이기주의자
유행같은건 어느나라가도 다있는건데 이딴거에 사회실험이니 뭐니 유래없는 광기마냥 얘기하는게 더 조센징 종특처럼 보이는데 ㅋㅋ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