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준우 나이들어서 혼자서 애들한테 뭐라해봤자

앞에서나 듣는척하고 저꼰대 또 ㅈㄹ한다 하고 뒤에 가면 안들음


직접 혼내지는 못해도 옆에서 거들어줄만한 손아섭은팔려갔고

정훈은 주전아니라 힘도 없었고


딱 중간역할할 유노는 외부영입이라 힘도 약한데 지주전자리도 힘듬


결국 선배도 실력이 되야 밑에 뭐라하는데

한동희가 주전딱 자리잡아야 바로밑에 애들 잡을수있는데 

복무하고 주전도 비확실이라 그게되나.


윤동희는 잡기에는 어리고


투수쪽은 그래도 박세웅-김원중 나이맞는 라인있으니 훈련내에는 사고안치는듯. 아예 사생활문제는 선배가 못막는거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