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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1기~일본~매리너스에서 보여준 활약은



진짜 우리 꼴데의 상징과도 같았음



근데 복귀 이후 180억이라는 거액의 금액을 수령하고도



보여준 퍼포먼스는 솔직히



이게 팀에 대한 사랑이 진정으로 가득한 선수가 맞나 의심됨.



그리고 성민규랑 사이가 좋든 안 좋든



팀의 간판타자고 팀의 레전드이고



팬의 절대적인 사랑을 받는 선수인데



대놓고 언해피 언론 플레이,기량 하락(동기부여 상실)



하는 모습은 실망을 넘어 분노에 가까움



그리고 마지막 은퇴시즌이 되서야 이대호 본인 이름값에



걸맞는 퍼포먼스와 골글 타고 은퇴…



이건 태업 냄새가 진하게 난다고 볼 수 밖에..



어찌 되었든 사랑했기에 실망도 큰 법이라지만



말년에 아쉬운 건 사실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