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연패 후 굳어 있는 선수들을 주장 전준우가 불러 모은다. 전준우:왜 이렇게 표정들이 어두워 죄졌어? 씨익 웃는다. 선수들은 눈치보는 척하면서 살짝 웃어 보인다. 전준우: 우리는 우리의 야구를 잘했어 다만 상대의 집중력이 우리보다 조금 더 좋았을뿐이야. 앞으로도 우리는 이렇게 우리의 야구만 하면 돼. 비록 7연패 했지만 오늘 정말 고생 많았고, 고생했으니 푹쉬고 내일 웃으면서 만나자. 레고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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