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한동희 무한 신뢰
매년 2군을 씹어먹고 상무에서 퓨처스를 또 씹어먹었다 하는데
결론적으로 1군에서 손호영보다도 보여준게 없는 수비 주루 안되는 3루수. 도대체가 볼때마다 친적이없는데
"동희야 믿는다" "자신있게 하면 니는 된다" 라는 희망고문
하다 매년 시즌종료.
자꾸 왜 멘탈문제며, 자신감이없니, 심리상태 운운하며 마치 실력은 이대호인데 멘탈만 좋아지면 터진다는 부산팬들의 사랑을 받는 선수.
정작 이대호는 저나이에 kbo를 씹어먹고도 모자람
+개인타이틀 하나없음 가까운 예시로 1년 후배 노시환은 홈런왕, 20홈런은 늘 침. + 아겜 금메달 +풀시즌 수비도 훨씬 잘함
2. 선수단 잦은 문책성 교체 및 감정적 교체
자기가 믿는 선수가 아니면 그 즉시 교체 그리고 6.7회에도 한점차이면 빠른대주자 기용으로 결국 불펜 동점 혹은 역전허용시 막상 쳐아할 경기 후반 타이밍에 얇아진 뎁스로 빈타. 잔루 엔딩 명장인척 잦은 대주자 대수비 기용이 오히려 독을 불러오고 있음
이건 한 두경기만 풀로봐도 알수있는 팩트중의 팩트
스트라이크를 못던지는 투수가 문제인데 유강남보고 중간에 앉아서 미트 손짓만 3년째 하다 집가기 일보직전
3. 주전이없는 대학교 상위권팀 급 뎁스
이게 가장 큰 문제인데 그냥 야구를 못하는 선수가 한가득.
팀의 마무리는 불펜장에서 생수 던지고 뛰어나오는 MLB 급 퍼포먼스후, 최고 144키로 나오는 직구로는 자신이없으니 포크볼만 주구장창 던지고 목긁다가 블론세이브.
필승조는 나올때마다 포볼 포볼 결승타 허용.
추격조는 포볼두개주고 감독의 잦은 교체.
1.2.선발은 폰세급이니 뭐니 하더니 포볼 8개주고 7실점
저런 투수를 kbo에서 한번 나올까말까한 폰세랑 비교하면서 언론플레이 하고 욕 배로 쳐먹는 구단 관계자들 포함 돌대가리
경솔 그자체
결론
확실한 1.2선발 없음
필승조 개병신
유망주 개병신
센터라인 초토화
포수 어깨 중학생 상위권 수준
8위에서 10위 예상
자칫하면 키움에게도 잡혀먹는 시즌이 될수도
살살패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