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12연패를 처 했음에도 찾아가줬다
하루씩 하루씩 질때마다 생기는 억울함과 분노는 그 누구보다 이해하고 공감한다
나도 그렇게 찾아가면서 오늘은 이기겠지 가을야구는 가야겠지 라는 생각으로
지냈던게 결국 교통사고 급의 재앙이 닥치면서 데이비슨의 저주가 시작되고
최동원의 저주가 시작되었던 작년보다 더더욱 전력은 병신이 되었음.
그럼에도 찾아가줬음 나도 찾아가줬음 왜?
그래도 3등은 했다는 희망과 내년에는 잘하겠지라는 기대감이 충족되었으니까.
시범야구 1등을 하면서 사람들을 끌어모으면서.
사람들은 찾아가줬음 물론 2연승과 홈런 7방을 터트리면서 진짜 시작되나?
정말 가을 냄새를 느낄 수 있나? 라는 희망과 함께
진짜 말도안되는 사람들의 기대도 있었지.
그게 팬들의 희망과 절실함이라는거다
근데 저 씨발새끼들 보이냐?
진루타에 좆같은 세레모니를 처 하고
피치클락 위반에 폭투폭투를 연속으로 처 하고
내가 잡아도 2루에는 던질 수 있을만한 타구가 용암인지 흘려버리고
2 3루 찬스에선 외야가 아닌 좆물타구 투수 앞 홈 삭제
지들 눈에는 좆같은 공에 붕붕 휘둘리니까
상대방도 그거에 속을 거 같다는 투피치 전형 속아주세요 팩질 씨발련들
그 단점을 가리지 못하는 한숨만 쉬고 고함만 처 지르는 감독까지
이제는 그만할때가 된 거 같음
안가는게 맞음 진짜 ㅈ되는건 무시와 경멸임
잘생겼다고 조금 한다고 레귤러성이 보인다고
스타성이 보인다고 옷을 사입고 네임텍을 결제하는 너희들
이제는 그만해라 제발
왜 너희들에게 불을 저지르는 자들의 만행을 행복해하며 다가가는건데?
가지마 제발 저것들은 정신을 덜 차렸어
~~선수 싸인해주세요 이지랄 하지마 기고만장하게 두지마
제발 팀의 우승을 위하는 팬이라면 그 우승을 달려두게 하는 선수라면
팬들은 그렇게 행동하면 안돼
욕을 하고 던지고 폭발하고 악으로 질러야 한단 말이다 제발.
그리고 선수들은 감사해하며 우리에게 기도하며 항상 살아라
니들은 그런거 아니였으면 좆밥중에 좆밥이었으니까 씨발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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