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실적으로 생각해보자는거임. 


김태형도 감독으로써 선수단이 뭉치지 못하고 개짓거리 하고 있는거에 대한 책임과 비난에서 자유로울 수 없다는점 충분히 인지하고 있음.쉴드치고 싶은생각X



근데 선수단이 프로의 기본도 못해주는데 감독이 이 상황에 도대체 뭘 할수 있을까 싶은거임.난 솔직히 감독보단 구단 프런트들을 더 비난하고 싶은마음 뿐. 김원중 박세웅 선발 마무리 쌍방화범부터 노진혁 유강남 같은 병신들 끌어왔으니 병신들끼리 더 크게 불지르는데 무언가 변화하고 초강수의 승부수를 몇년째 안 띄움.



감독은 선수빨이 맞다. 선수들이 잘해주면 시너지 나는거고 

못하면 다그치며 2군도 보냈다가 무언가 변화가 있어야되는데 롯데선수들은 부산어저미들이 오늘도 내일도 모레도 다음달도 다다음달도 맛있게 핥아줄 예정이라 달라지는게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