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팀 오퍼 이용해서 돈 거 받을려고 지랄하는데


정훈은 접대 4년 34억 까고 3년 18억에 남아줌


그래서 마린시티 대출금도 다 못갚았음


이런 의리남을 팬들이.외면하면


앞으로 롯데 선수 어느 누가 의리를 지키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