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490f719bd8b6ef520b5c6b011f11a39febf3af20e0b94cd


그래그래 니 번트 나도 많이 실망했지만 그저 한순간의 일이다

기죽을필요 없다


한태양이가 영 아이라 오늘 상동으로 보냈다


박승욱이 니한테 마지막 기회를 주겠다


오늘 스타팅이다 잘해보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