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초에
손아섭이 하고자 하는 의욕이나
애들 잡으려고 한 건 맞음
근데 얘 부산고 출신이라
경남고 프런트에서 평가 박함/윤학길이랑 비슷.
성민규가 리빌딩 과정에서 저울질 했을 거고
경남고 애들이 손아섭을 좋게 봤을리가.
이대호(경남고)/정훈(6두품)/전준우(진골)
파벌이 팀 다 쳐먹고 있으니
정훈한테 퍼주고 이대호한테 퍼주고
전준우한테 헤리티지 타령하며 퍼줬잖아
손아섭도 부산 토박인데 부산고라는 이유로
나가리 됬는데 아예 연고 없는 민병헌?
뭘 할 수 있을리가.
다음으로 욕받이 세운게 조용한 안치홍이였지
민병헌-안치홍이 이 팀에서 뭘 할 수 있을 거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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