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형은 본인이 명장인줄 안다.
최근 모 방송에 나와서 꼴데 선수들은 근거없는 자신감이 충만해 연습을 안한다 폭로했다.
"내가 낸데" 이렇게 얘기하면서 연습을 안한다고 얘기했다.
이건 연예인으로 치면 연예인병이라고 얘기한다.
그렇다. 꼴데 선수들은 단체로 연예인 병에 걸린 것이다.
부산에서는 야구선수가 연예인 취급을 받는다.
과거 성민규가 꼴데 단장이였을시절 몸이 안좋아서 병원에 갔던적이 있었다. 병원진료를 마친 성민규에게 직원분께서는 병원비를 받지 않겠다고 얘기를 했다는 썰을 푼적이 있다.
야구단 단장이 이정도 수준의 대접을 받는게 부산이다.
야구단 단장이 이정도 수준인데 야구선수들은 어떻겠는가?
거의 한류스타 대접을 받을것이 뻔하다.
꼴붕이들은 사직제니 사건을 기억하는가?
부산에서 어린선수들이 야구를 좀 하면 여자팬들을 엄청 몰고다닌다. 거의 초특급 아이돌 수준처럼 말이다.
이게 말이나 되는 얘기인가?
이 구단은 내가 항상 말하지만, 팬이 문제다.
그놈의 팬들때문에 선수들 멘탈이 썩어나는거다.
야구선수는 연예인이 아니다.
야구선수는 야구라는 종목으로 밥벌이를 하는 일반 사업자다.
꼴붕이들은 일반사업자를 덕질하는 기괴한 문화를 가지고 있다.
야구선수 덕질할거면, 남포동 갈비집 사장님 덕질을 해라.
야구선수 덕질할거면, 서면 낙곱새집 사장님 덕질을 해라.
야구선수 덕질할거면, 부전동 삼겹살집 사장님 덕질을 해라.
내가 누누이 얘기하지만, 꼴데는 이런 우루루 문화 만드는 팬들 야구장에 발도 못들이도록 잡아 족치지 못한다면, 이팀은 지구종말할때까지 우승 못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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