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가 임신해서 맛있는것도 먹을겸 부산여행갔는데


전라도에서 부산 자차로 운전 너무 빡셀꺼같아서

고속버스 - 지하철로 여행다녔는데


지하철탈때마다 바로바로 젊은학생들이 양보해주고


만원지하철 탔을때는


지하철칸에 무슨 보안관? 이분이 따라오라해서

임산부칸에 앉아있는 아줌마한테 저기 죄송한데 임산부라서

양보좀 부탁드립니다~ 해서 자리 만들어줘서 앉아서감ㄷㄷ


해운대암소갈비랑 이재모피자 김치볶음밥 맛있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