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상태를 표현하는 말이잖아

기체 고체 액체 같이 물질의 상태를 표현하는 단어잖아

마르면 마르다고 하고 뚱뜽하면 뚱뚱하다 하는거지

언제부터 비하용어가 됐는지 참 말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