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운드 위에서 양의지가 꼬라봤다고 꾸벅 사과하는 꼬라지보고 진짜 병신새낀가 생각함. 대선배고 나발이고 시합중에는 상대하는 타자고 마운드를 지키는 투순데 늙다리까 꼬장부리면 뭐 시발아 라고 해야지 거기서 시발 어휴. 새가슴에 긴장해서 벌벌 떨고 있는게 화면으로 보이더라. 강민호 알짱거릴 때 김원중이 끄지라하고 공 던진것처럼 마인드가 잡혀야되는데 꾸벅하는 꼬라지에서 정 다 떨어졌다 상동에 쳐박아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