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김태형 감독은 "선발 앨빈 로드리게스가 1선발에 걸맞은 최고의 피칭으로 8이닝을 1실점으로 잘 던져줬다"며 "모든 야수진도 승리를 이어가려 집중력을 가지고 경기에 임해 줬고, 추가점이 필요한 중요한 상황에서 레이예스의 홈런으로 승리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덧붙여 "원정 응원석을 가득 매워 열성적인 응원을 보내주신 팬분들께 감사드린다"고 인사하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