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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섹스햄

3연승 소감
-> 이겨서 섹스, 차근차근 순위올라가는것도 섹스

님 오늘 빠른데?
-> 한점이 필요했었고, 죽어라 뛰었다

안타 치기 전/후 타석 차이?
-> 선발 ㅈㄴ 잘던지더라, 3타석 부터 인플레이 타구 만들겠다 생각하고 침

홈 보살
-> 그 상황에서 무조건 홈 던지겠다 했는데 포구 잘해줬다

홈에서 덕아웃 지정석있는데, 원정도 있는지?
-> 홈에서 있긴한데, 원정은 딱히 없는데 선수들이 구석 비워줌 ㅋㅋ

로드리게스 국뽕 헤어밴드?
-> 내가 선물함

홈득점 후 전노총이랑 허그하던데
-> 오늘 힘든경기였는데 득점 할 수 있어 좋았고, 투수들이 잘해서 갓맙다

팬들에게
-> 많이 와서 갓맙다. 우린항상 최선을 다하니 많이 찾아와 달라

2. 박정민

프로 실감남?
-> ㅇㅇ. 실감은 했고 적응 중

포심 좋은데? 시즌 준비 비법?
-> 포심 큰 신경안썼고, 포수 사인과 미트만 보고 전력투구 함

올시즌 피안타 단1개
-> 표본이 적은데 운이고, 수비도움이라 생각

승/홀/세 다 했는데 언제가 가장 기분 좋은지?
-> 개막전 세이브가 가장 기억에 많이 남음

마운드 올라가는거 떨리는지?
-> 아직도 그렇긴한데 점점 줄어듬

마인드컨트롤 어케함?
-> 후회하지말자. 던지고 내려왔을때 후회하지 않도록 던짐, 근데 인터뷰 하는 지금이 더 떨림

오승환 신인때 두자리 승/홀/세, 그런 상상해본적 있는지?
-> 그런 큰 목표 생각하면 조급할것 같아서 한경기 한경기 최선을 다하는 중

대학시절이 지금의 밑거름이 되었다 생각?
-> ㅇㅇ 대학 감독 덕에 성공도 하고 실패하며 성장 했다.
'선수 이전에 사람으로서 발전해라' 라고 감독이 조언했는데 그렇게 되었다 생각

첸쟙 언제부터 던짐? 좋은건 암?
-> 중학교때 부터 던졌다. 커/슬 던지는 선수는 많아서 첸쟙 던지는 선수가 적어서 가치높다 생각하고 고딩때부터 던짐.

첸잡으로 어떤타자든 잡을 수 있다고 언제부터 생각?
-> 자신있긴하지만, 아직까진 그정돈 아님 ㅎㅎ 언젠간 맞지 않을까?

자극되는 선배?
-> 배울점 많은 선배는 뻘중이가 시합을 준비하는 모습, 시합을 대하는 마음가짐이 많이 와닿아서 도움이 많이 된/될것임.

팬들에게
-> 표본이 적지만 자신감 가지고 다치지않고 끝까지 승리에 도움되도록 준비하겠다.